2015년 5월 26일 화요일

[국내 최초 IMAP 무제한 메일 서비스]완벽한 자동화, 그리고 설치비 무료화 선언까지...

안녕하세요. MBINE 입니다.

이번에도 좋은 소식 하나 들고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MBINE MAIL이 오픈한 뒤로 이런저런 추가 개선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작업들은 모두 하나의 목표를 두고 이루어졌습니다.

찜찜...

MBINE은 약 2년여전에 생산성 도구를 오픈하면서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때 저 스스로 약속한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무료로...'

무료로 모든 것을 제공하자! 입니다.
그런데 올해 5월 초, MBINE MAIL을 오픈하면서 이러한 무료 정책을 유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MAIL 이라는 서비스 특수성으로 인하여, 어느정도의 진입 장벽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오픈뒤에는 찜찜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스패머

스패머들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그리고 그 당시에는 수신시의 스팸 필터는 완벽히 구성되어 제공하였지만, MBINE MAIL을 이용하여 스팸메일이 발송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제약을 두지 못했습니다.
결국, 스패머의 장이 될 것을 우려하여, 초기의 진입 장벽을 높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찜찜하지만, 최초 1회 서비스 신청시에 설치비를 받도록 결정했습니다.

안정화와 개선의 노력

오픈 이후, 저희는 설치비를 무료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찾고 또 찾았습니다.
내부적인 개선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못할 것도 없었습니다.
결국, 어제의 서버 증설 및 개선 작업이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이제는 설치비는 받지 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설치비?

사실, 많은 호스팅 업체에서는 아직도 이런저런 호스팅 신청시에 설치비를 받습니다.
그러나 과연 설치비라는 것이 타당한 것일까요? 신청을 하면, 누군가 직원이 나서서 키보드를 두들겨가면서 신청한 서비스를 개통하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자동화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동화되지 않고 한다면... 그건 기술력의 문제일 것이고요.
시스템이 자동화 되어있다면, 설치비는 무슨 의미일까요?
그냥, 서비스 월 사용료를 경쟁에 의해 낮추게 되면서 다른 곳에서 추가적인 비용을 발생하게 하여만 했고, 그래서 설치비라는 이름으로 초기에 추가 결제를 유도하게 되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것은 여타의 호스팅 업체의 이야기이고...
MBINE은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무료로 메일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늘 고민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설치비까지 맏아야 하는가!? 에 대해서는 비판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설치비 따위는 받지 않는다!

결국, MBINE은 오픈 이후, 설치비를 받지 않을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는데에 주력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설치비 무료를 선언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설치비 따위는 잊고~ 오직 계정당 월 1천원으로 메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국내 최초 IMAP 무제한 용량 메일을 오직 계정당 1천원으로 제공하며, 설치비 따위도 받지 않습니다~

NEXT~

이제 저희는 여기서 끝내지 않고, 국내 최초 IMAP 무제한 용량의 메일을 오직 1천원이 아닌, 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입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엄청난 돈을 벌고자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가 아니기에...